원탁의 반역자, 모드레드가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
원탁에 대항한 반란죄로 모드레드의 조상들은 알려진 세상의 머나먼 곳에 서 있는 탑에 부당하게 감금되었다. 모드레드와 그녀 이전의 모든 세대가 이 형을 견뎌왔으니.
바깥 세상을 보지 못하고, 평범한 행복을 알지 못한 채.
이제 그녀에게 한 가지 욕망이 뿌리를 내렸으니.
“원탁은 대가를 치를 거야. 아서왕은 쓰러져야만 해."
복수에 대한 이 열망, 카멜롯이 불타 없어질 때까지 채워지지 않을 깊은 굶주림이 그녀 안에서 자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