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만 (KJ21)
정성스런 도트, 간단한 조작, 좋은 게임 플레이가 어우러져 있는 잘만든 명작게임입니다. 게임을 최초로 깨면 더 많은 컨텐츠가 해금되며, 업적과 수집요소도 있어 즐길거리도 많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가 상당히 높고, 보스전이 까다롭기 때문에 보스와 적들의 패턴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어렵고 재밌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플레이어에게 불리한 판정 때문에 짜증이 자주나고, 아이템들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같은 아이템만 계속 사용되게 되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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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식 4층으로 이루어진 방안을 누비며 출몰하는 적들을 쓰러뜨려가는 게임. 방 안의 적들을 모두 죽이면 보스가 등장하고 보스까지 해치우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총 6스테이지까지 되어있다. 조작 이동 주인공이 알아서 해당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방향전환만 해주면 된다.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지만 가끔씩 조작미스가 나는 편. 광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에 주로 나오며 그 외엔 내가 원할 때에만 광고시청이 가능. 난이도 어렵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새로운 적이 나오고 등장 숫자도 더 늘어난다. 스테이지를 다 깨도 더 어려운 난이도로 도전이 가능해진다. 깨기 전 난이도가 시시하다고 느끼더라도 새로 해금된 난이도는 확실히 깨기가 힘든 수준이다. 다행히도 죽고나서도 광고 한번 보면 다시 부활이 가능해진다. 운이 좋으면 초콜릿을 먹어서 목숨을 하나 더 획득할 수가 있다. 귀여운 그래픽에 비해 난이도는 맵지만 이런 게임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