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이 대립하는 세상
무대는 수인들이 사는 대륙 「아르데알」.
빛은 질서를 수호하고, 어둠은 본능을 따라 살아간다. 대립하는 빛과 어둠의 신에게 좌우되는 세상이 본작의 무대입니다.
「너의 소원은 뭐야?」
어둠의 신은 소원을 이루어 주는 대가로, 사람을 「어둠의 사도」로 바꿔 버립니다. 그 모습은 끝내 마물처럼 변하고 어둠의 신의 명령에 거스를 수 없게 됩니다.
■빛과 어둠, 두 가지 모습
등장 캐릭터들은 모두 수인입니다.
보통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어둠의 사도」로 타락하면 짐승의 본성을 드러낸 무시무시한 마물의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빛과 어둠, 넌 어느 쪽을 택할래?」
■스토리 속의 추리 요소
동료 중에 배신자인 「어둠의 사도」가 있을지도 모르는 추리 요소가 포함된 드라마틱한 이야기입니다.
스토리는 2개가 존재합니다. 주인공 시점에서 그려지는 「빛」과 그 배후에서 움직이는 인물을 그린 「어둠」. 2개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충실한 「지원 대화」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게는 「지원 대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서 캐릭터들을 보다 깊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간단 조작 「마법 배틀」
캐릭터는 배틀에서 자신의 의지로 행동합니다.
플레이어는 스와이프 조작으로 「마법」을 사용할 뿐!
단, 마법에는 공격, 회복, 강화, 약화, 이동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배틀의 동향을 잘 「관찰」해서 적절한 마법을 선택합시다.
■관찰해서 「추리」하자
본작의 배틀은 「낮」과 「밤」, 2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낮」의 배틀은 3명의 플레이어 모두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고, 모두 함께 던전을 공략합니다. 이때는 아직 누가 배신자인지 한눈에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배신자가 사용하는 마법은 어딘가가 부자연스럽습니다.
배틀을 잘 관찰해서 누가 배신자인지 간파해 봅시다.
■마지막은 직접 대결!
「밤」이 되면 배신자가 마물의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마지막은 사람과 마물의 직접 대결입니다.
사람인 플레이어는 추리에 성공하면 배틀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마물 플레이어는 추리에서 정체가 들통나도 사람을 전멸시키면 승리합니다.
추리가 승패에 영향을 주는, 다소 참신한 규칙입니다.
■우선은 플레이하여 경험해 보세요
본작의 독특한 배틀 시스템을 꼭 한번 플레이해 보세요. 게임 초반에는 컴퓨터와의 대전이 이어지므로 안심하고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역대 FE 캐릭터도 잇따라 등장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세 반장을 시작으로, 역대 파이어 엠블렘 캐릭터도 매월 추가, 참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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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습의 마물을 찾아라! 추리가 승패의 열쇠가 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수인들이 사는 세상을 무대로, 질서와 본능의 싸움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