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숙
안녕하세요 그래니 재작자님 한 11년 전에 이 슬렌더리나를 했던 사람입니다 옛날 4살때 였으몃 플레이 하자마자 분위기 때문에 쫄라서 찔끔찔끔 가다 갑툭튀 나오먼 끄아아아어아아아!!!!!!! 하고 놀래서 소리 지르면서 무서워가지고 바로 지워 그이후로 단 한번도 안했다가 지금 현재 졸업 해 중1로 성장한 오랜만에 이게임을 깔아서 해보았는데 얘전엔 소리 지르면서 했다면 이젠 무섭지도 않고 오히러 갑툭튀가 빡치는 느낌과 죽어서 짜증도 나는 정도로 안 무서워져 이제 슬렌더리나 시리즈 전부 하고 그래니랑 더 트윈스 까지 할 정도로 성장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금도 그 슬렌더리나 엄마가 제일 찌증나긴 합니다 가는 길마다 재 바로 마주치는 얼굴쪽으로 등장해 놀라는건 당연하고 귀찮게 유턴해야돼는데 하다보니 그것마저 익숙해져서 만약 슬렌더리나에도 총같은게 있으면 확 쏴버리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 한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했습니다 그래니 챕터4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대희
슬렌더리나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모바일 공포게임중 가장 무섭고 스릴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맵도 3개나 있어서 한 35분정도 즐겼던 거 같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지우지는 않을 태니까 안심하세요!심심할때 하기 좋은 공포게임 슬렌더리나!강추입니다!

준서
한 번 무서워보이길래 깔아서 게임 플레이 해봤는데 하다가 뒤 돌아봤는데 갑툭튀 ㄷㄷ 정말 깜짝놀랐어요. 그래도 인게임 자체는 재미있는 편입니다. 별 4개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