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K
처음 페북아이디로 가입도 에러나서 폰번호로 가입했는데 채팅로딩이 안되고 채팅룸이 계속 빈 것으로 보여요. 메시지 와서 클릭하면 특정 인물 메시지창이 사라지거나 메시지 받았는데 수신자는 메시지 안받은것처럼 보이고 앱 초기 로그인시 무한버퍼링만 하는 등 에러대잔치네요. 이렇게 에러 심한 앱은 처음 봅니다. 재부팅하면 잠시 보이다가 다시 사라져요.그리고 사용이 직관적으로 보이지만 설명도 제대로 안돼있어서 어려워요. 또 끊임없이 유료결제를 모든 면에서 유도하고 터무니 없이 비싸요.(누가 좋아요 했는지 보려면 한달 5만원 넘음) 전체적으로 진짜 짜증납니다.

Google 사용자
해외 대학을 졸업하거나 한국에 거주중인 외국인을 많이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30대 중반보다는 20대, 30대 초반이나 40대 이상인 남자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커피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으면 혹시나 매칭되더라도 대화가 어려워서 결재하게 만드네요. 해외에서 좀더 활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 같아요.

Google 사용자
앱은 전체적으로는 잘 만들었습니다. 양보단 질을 선택해 매일 소개남/여를 소개해 주고요. 부분 유료를 사용해 무료로 서로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데이팅앱에 비해 활동적인 유저도 많은편 입니다. 문제는 유저들 입니다. 서로 좋아해서 채팅을 시작 했는데 적어도 인사를 해도 대부분 답장이 없습니다. 좋아해서 대화를 시작하고 만나자고 하면 다 핑계로 회피합니다. 데이팅앱의 주 목적은 데이트인데 말이죠. 그리고 데이팅앱이지만 한국어로 '맞선'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프로필에 확실히 표시하던가 나중에 말을 바꾸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어쨋건 앱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유저들로 실망하여 이제는 사용을 안하게 되었네요.
COFFEE MEETS BAGEL PTE. LTD.
2020년 4월 23일
This is, unfortunately, a ubiquitous problem in the dating app community, one we take very seriously and are constantly evaluating for possible sol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