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가 직접 카메라를 다룰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큰 노란 버튼 한 개가 전부입니다.
Honest Camera 는 3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가장 단순한 카메라 앱입니다. 모드 전환, 갤러리, 설정 메뉴, 인앱 결제, 광고가 없습니다. 아이가 실수로 다른 화면으로 빠질 가능성을 제거했습니다.
주요 기능
• 큰 노란 셔터 버튼 한 개 — 누르면 사진이 찍힙니다.
• 찍은 사진은 즉시 기기의 갤러리에 자동 저장됩니다.
• 미리보기 = 결과 사진. 필터·AI 편집 없이 본 그대로 저장됩니다.
• 크고 빨간 X 버튼으로 다시 촬영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토들러 사용 환경에 맞춘 설계
• 작은 손가락과 부정확한 터치에 맞춘 버튼 크기
• 어린이가 가장 먼저 인지하는 노랑·빨강 두 가지 색
• 부모를 위한 화면 고정(앱 고정) 단계별 안내가 온보딩에 포함되어, 아이가 다른 앱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잠글 수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빠진 것
• 앱 내부 갤러리 탐색 없음
• 필터, 스티커, AI 효과 없음
• 동영상 녹화 없음
• 사진 편집·공유 없음
• 계정, 클라우드, 아이를 추적하는 분석 도구 없음
• 광고 없음, 네트워크 연결 없음
아이가 자신의 장난감 사진을 찍고 싶어 할 때, 다른 곳으로 갈 수 없는 안전한 카메라를 그대로 건네주세요.
한 번 구입으로 끝. 구독 없음. 추가 결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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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
윤성혁 107 Seoun-ro
104-1002
서초구, 서울특별시 06624
South Korea 254-61-00078 2021-서울성동-00070 성동구청
3세부터 쓰는 유아용 카메라. 노란 셔터 버튼 하나, 광고·결제·추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