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구
350스테이지 유저가 작성하는 공략 겸 비판 // 1. 저레벨 타켓 비즈니스모델 // 광고제거 과금 효율이 압도적으로 제작사도 이를 유도합니다. 이에 따라 300스테이지 이후 컨텐츠가 고갈됩니다 (특정 보석 남아돔, 챕터보상 사라짐). 9900원 내고 보석사용처, 챕터패스 추가할 수 있게 해주세요. // 2. 의도적으로 설계된 고효율 선택지 // 모든 능력치, 장비, 스킬 중 효율좋은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고효율: 공격력, 스킬공격력, 에픽장비, 에픽스킬, 타켓스킬, 지뢰스킬). 힘들게 얻은 아케인 장비가 결국 버려지고 스킬 중 에픽 타켓스킬과 에픽 지뢰스킬만이 의미있는 데미지를 주게 되는게 아쉽습니다 (나머지 스킬 있으나마나). 이 부분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또 고레벨에서 스테이지는 의미가 없고 결국 파란보석 주는 보스만이 목표가 되어 방어스탯과 속성이 의미없어지는 것도 아쉽습니다. // 꾸준히 업뎃하셔서 버린 게임은 아닌 것으로 보여 의견 드립니다.

야옹이
최근에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완전히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우선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훌륭합니다. 그래픽이나 연출적인 부분도 눈을 사로잡지만, 무엇보다 게임성이 정말 탄탄하네요. 플레이하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콘텐츠가 꽉 짜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럽고 타격감이나 몰입 요소들이 아주 잘 살아 있어서, 하면 할수록 "진짜 잘 만든 재미있는 게임이다"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무조건 해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예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역대급 게임입니다. 이런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즐겁습니다!